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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파이브

by 지안 아빠 2026. 5. 25.

최근 5/23 대만 타이베이 쑹산 공항 기자 간담회에서 젠슨황은 AI Agentic 시장의 확대로, Vera CPU로 2000억 달러 규모 CPU 시장에 진출한다고 함.

 

세미파이브가 4/9일 상한가 갔던 기사이다. 이 기사 이후 2배이상 올랐다가 현재 50%정도 회귀했다가 위로 돌리는 상태다.

 

SiFive는 RISC-V 프로세스 코어를 설계하고, 칩제조사, 하이퍼 스케일러 업체들이 자체 칩에 사용할 수 있도록 라이선스 제공

 

ARM은 인텔과 AMD가 독점적으로 통제하는 시장이며, ARM에 의해 커스터마이징등이 제한된다. 이에 반해 RISC-V는 고객들이 자체 명령어를 추가하는 등 비종속적 OPEN 플랫폼이다.

 

SiFive는 자사의 RISC-V를 에이전틱 AI의 핵심 제어계층으로 내세우고 있다.

 

2026년 1월 SiFive는 자사 플랫폼에서 NVIDIA의 NVLINK Fusion 인터커넥트를 통합하여, NVIDIA의 NVLINK를 Open 생태계로 끌고가는 것을 지원해 준다. 

 

RISC-V기반 CPU가 NVIDIA GPU에 인터커넥팅 되어 AI 추론 워크로드를 효율적으로 지원하게 된다.

 

즉, Agentic AI에 특화된 SiFive의 RISC-V 기반 CPU를 NVIDIA의 Vera Rubin 아키텍쳐에 호환되게 만드는 것이 핵심이다.

 

NVIDIA의 인터커넥팅 프로토콜을 OPEN 플랫폼으로 해달라는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지속적인 요청에 대한 대응이다.

 

애플과 달리 NVIDIA는 자사의 AI 인프라 제품을 통해서만 NVIDIA GPU를 사용하지 않고 호환가능하게 해주는 것이다.

 

NVIDIA의 Vera CPU는 당연히 ARM기반 아키텍쳐이다.  ARM 아키텍쳐와 더불어 컴팩트하고 효율적이며 OPEN 생태계인 RISC-V도 키워가겠다는 것이다.

 

세미파이의 대주주가 바로 SIFIVE이다.

 

 

즉,  SiFive의 IP를 보유하고 있는 세미파이브에게 매우 긍정적인 뉴스인 것이었다.

 

디자인하우스의 경쟁력은 외부 소싱 IP, 자체 보유 IP등 IP 확보가 주요 경쟁력 중의 하나이다.

 

 

즉, 세미파이브의 대주주인 RISC-V 설계 기업인 SIFIVE에 NVIDIA가 전략적으로 투자하고,  RISC-V 생태계 확대의 수혜를 입으면서, NVIDIA가 그록 LPU 파운드리를 삼성전자에 맡겼다. 

 

세미파이브는 삼성전자의 DSP이기 때문에 수혜가 예상된다.

 

.요약

1. 삼성전자 파운드리 DSP인 세미파이브

2. NVIDIA가 RISC-V IP 설계업체인 SIFIVE에 40억달러 투자

3. NVIDIA의 GPU를 접근하기 위해 NVLINK를 통해야 하는데, OPEN 생태계인 RISC-V CPU를 통해 오픈하여 고객사 확대. 왜냐면 AMD의 추격에 대응

4. Agentic AI 시대에 RISC-V CPU의 중요성이 대두

5. 그런데 세미파이브의 대주주가 SIFIVE. DSP에게는 IP확보가 경쟁력

6. 최근 NVIDIA가 CPU 시장 본격진출 언급. TAM이 커짐

7. 거기다가 NVIDIA가 삼성전자에 그록 LPU 파운드리 맡김

8. 여러모로 세미파이브에게 기운이 모이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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