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웍스
- 의료 영상처리, 광학 신호처리, 고해상도 이미지 센서 및 영상 알고리즘등을 개발 및 판매, 하드웨어 디텍터 판매, 두가지를 묶은 시스템등을 판매

- 최근의 주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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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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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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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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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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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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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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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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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7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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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4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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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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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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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년 기준 PBR 0.7정도에서 50% 이상 반등 후에 일정기간 박스권에서 수상하게 움직이고 있다.
- 참고로 BPS는 창사이래 역성장한 일이 없다. 영상진단용 디텍터+소프트에어를 하는 회사에 PBR 0.7은,,, 이유는 있겠지만 그 원인은 제거 된다면 초저평가이다.
- 이런 주가의 움직임은 초저평가의 원인이 이제 제거되었다! 라는 의미로 해석할 수 있지 않을까?
히스토리 및 투자 아이디어
- 의료 영상처리 시스템이 범용제품으로 이를 주력으로 2010년대에 고성장을 함.
- 그런데 iRay Tech, CareRay등의 중국기업들이 시장에 들어오면서 시장이 망가짐. 평균단가도 떨어져서 opm 하락
- 2017년을 정점으로 주가는 계속 하락
- 그런데도 창사이래 역성장은 단 한번도 없었음.
- 그러면서 R&D에 매년 10% 이상 투자하여 기술력을 갈고 닦음
- 그 결과 CC+CMOS의 하이브리드 TDI 센서도 세계최초로 개발하고,
- 우주용 TDI 센서는 미국의 텔레다인이 전세계 독점을 하며 개당 50억에 팔고 납품 받는데도 2~3년씩 걸리고 있었는데, 이 부분의 아성을 깨는 첫단추를 끼움
- 어쨌던, 의료 영상 진단용 시스템 같은 범용제품에서는 저가 공세를 하는 중국을 못이기지만
- 초정밀 진단이 필요한 시대가 열렸음.
- 반도체 HBM의 등장.
- 뷰웍스는 삼성전자나 SK하이닉스에 제품을 직접 납품하지는 않지만, 장비사들에게 미신 비전 솔루션을 공급
- NDA에 의해 공식적으로 나열하지는 않지만, 고영테크놀로지, 펨트론, 인텍플러스, 기가비스, 넥스틴등이 1차 밴더사로 추정되고 있다.
- 게다가, 이번에 의료영상 처리 소프트웨어 VXvue가 미국 FDA 510K 허가를 획득했다.
- 이로써, 단순 하드웨어 디텍터가 아닌 소프트웨어가 장착된 고부가가치 시스템을 미국에서 판매 가능하게 됨
- 2025년 1월 유방 촬영용 엑스레이 디텍터 시스템 2종이 FDA 510K를 획득해 미국 시장 공략 시작
- 뷰노와 함께 협력하여 미국 시장 공략.
- 범용제품군을 넘어서 의료용도 고부가가치 제품으로 특히 반도체, 조선, 파이프 영상진단등 산업군, NDT가 성장하면서 매출 비중이 점점 높아지고 있음.
- 뷰웍스가 초기에 디지털 영상진단으로 성장의 과실을 따먹었다면, 이제는 초정밀 진단으로 초저평가를 넘어서 새로운 도약을 하는 원년으로 봄.
- 앞에서 애기한 우주용 TDI 센서는 자회사 센소허브에서 개발하고 있는 제품으로 국제 공인 시험기관인 얼터테크놀로지를 통해 어려운 내방사성 시험을 통과하여, 글로벌 우주 항공 기업들과 테스트 및 협력을 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함.
- 턴어라운드의 이유가 반도체 등 초정밀 진단이나 미국 진출, 크게 봐서는 우주용 이미지 센서 독점 깨부수기등 여러가지가 복합적이라고 봐도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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