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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단상

중국소재 관련... 정유, 석유화학, 태양광등 ..

by 지안 아빠 2026. 1. 30.

석유화학, 정유쪽 중국 증설이 줄어듬..

 

BTX, PX등 현물가격 최근에 올랐고, 선물 가격 1달전부터 올랐음

 

지난 3년 4년 동안 공급과잉이 심해서, 그동안 재고 비축을 안해왔는데,

 

지금 중국 화학산업 구조조정 중. 중국 정책은 석유화학 원가가 올라갈 수 밖에 없는 정책

 

수출세 환급 폐지(4월 1일부터) , 납사 소비세 안받다가 받음. 

 

가격 상승 압박에 재고 비축을 시작함

 

한마디로, 아시아의 공급과잉 원흉인 중국의 설비 감축으로 우리나라는 중국으로 팔 여력도 생기고 가격도 올라가서 호재

 

또한, 트럼프의 제재 때문에 중국이 러시아로 부터 값싸게 원유를 얻어오는 루트가 끊겨감

 

핵심 : 드디어 중국 구조조정의 시기가 왔다

 

중국에서 정책들이 후행적으로 나오고, 15차 5개년 계획을 내놓으면서 산업 고도화, AI 쪽에 관심.

 

범용 산업에는 관심이 줄어듬. 소재 산업에도 고도화를 요구. 

 

화학뿐만 아니라, 배터리, 태양광, 철강등 모든 소재에 대한 구조조정이 일어남.

 

여수 NCC도 구조조정중, 롯데케미칼, 현대쪽 NCC 조정이 곧 나올거고, 엘지화학도 구조조정중

 

일본도 2030년까지 꾸준히 구조조정중

 

에틸렌 설비의 6~7% 정도가 2030년까지 사라질 전망. 드라마틱한 상황은 아니다.

 

게다가, 내년, 내후년에도 중국쪽 글로벌 증설이 계획 중

 

S-OIL은 올해 테스트후 내년부터 샤힌 프로젝트 가동할 예정

 

2016,2017년 공급 부족 싸이클 보다는 공급 부담이 조금 있는 상황

 

중국의 태양광 구조조정이 격하다. 중국 폴리실리콘 설비의 30%를 없앨 예정

 

태양광도 수출세 환급도 페지예정

 

글로벌 태양광 가격의 하방을 지지

 

우리나라 수혜를 받을라면 미국의 공급 과잉 해소될 듯

 

미국 전체설비의 30%이상이 중국 설비.

 

올해부터는 FEOC에 대한 규제가 강력해져 중국업체들은 ITC도 못받고 수입되는 중국산과 우회 소재들도 AD/CVD가 더해져 경쟁력이 떨어짐.

 

미국의 전력설비는 심각한 공급 숏티지 상황

 

에티렌, BTX등의 가격은 바닥에서 10~20% 상승. 부타디엔은 50% 정도 오름.(대환유화, 롯데케미칼, 금유석유)

 

대한유화와 롯데케미칼의 주가는 재무구조 차이에 기인

 

스판덱스의 경우 중국의 3위 업체가 파산상태. 곧 청산될지 남아있을지 결정될 것

 

청산되면 글로벌 스판덱스 설비의 15%가 사라짐. 남아있어도 가동률 높게 유지X,, 따라서 최소 10%가 사라짐

 

올해, 내년 스판덱스 설비 증설계획이 조금 있는데 서로 상쇄되어 실질적으로 증설이 없는 효과

 

반면에 수요는 매년 9%정도씩 올라가는 상태. 2년만에 20% 수급 발랜서가 깨짐

 

스판덱스는 수요가 늘고 공급은 줄어드는 효과가 나오는 소재임. 효성첨단소재 주목

 

카타르, 미국에서 LNG 공급.  미국에서 유럽이 환경규제 심하게 하면 LNG 안준다고 으름장.

 

유럽은 받아 들일 수밖에 없는 상황. ESG 규제를 줄이는 상황

 

러우 전쟁이 종료되면, 러시아 원유까지 풀리면서 중국의 원가구조 우위도 사라짐.

 

베네수엘라, 이란으로 부터 싸게 가져오던 중국의 이익이 미국의 제재로 사라짐

 

결국 중국의 소규모 업체들은 사라지게 됨.

 

우리나라는 정유업체가 NCC를 받아서 수직계열화하여 구조조정을 실시중

 

정유업체는 지금 정유로 돈벌고 싸게 NCC 설비를 인수하여 몇년 뒤 화학제품도 좋아지는 수혜를 받을듯

 

그래서 S-OI이 좋음

 

그래서 당장은 정유가 제일 좋고, 석유화학제품은 그 다음에 올듯

 

석유화학제품이 3,4년 내려오다가 이제 고개를 드는 시기. 뭔가 있는 상황이다.

 

확실히 상황은 돌아섰는데 얼마큼일지는 추이를 지켜봐야 할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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