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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단상

메디포스트

by 지안 아빠 2025. 11. 29.

 

 

- 무릎의 연골은 Hyaline Cartilage라고 초자연골이다. 한번 닳으면 재생 불가

 

- 무릎 연골이 손상되었을 때 재생하는 방법 아직까지 성공 X

 

- 현재는 미세천공술이라고 연골에 미세 구멍을 내면 거기서 피가 나와서 연골에 차면서 연골이 재생되기는 함.

 

- 문제는 섬유성 연골이 재생되어짐. 섬유성 연골의 단점은 내구성과 충겹흡수가 부족하다. 1,2년 지나면 다시 찢어

 

- 주사치료도 몇개월은 가기 때문에 메리트가 떨어짐

 

-삼성서울병원 하철원 교수 '카티스템' 개발

 

-카티스템이란 줄기세포 치료제로 무릎 연골 재생

 

- 제대혈 은행에 보관되던 탯줄은 나중에 대부분 버려지는데 산모의 동의를 얻어서 제대혈 줄기세포를 사용함

 

- 제대혈의 줄기세포와 기존의 줄기세포가 만나게 되면 초자연골로 분화될 것이라는 기대로 시작

 

- 현재 5년 Follow Up을 해봤는데 초자연골 잔존한 것 확인

 

- 메디포스트는 제대혈 은행 운영 국내 1위 기업이다.

 

- 메디포스트는 카티스템 임상을 11년에 끝나고 12년도에 국내 판매가 되었다.

 

- 국내 연간 4,000례 수술중

 

- 보험이 안되서 수술비가 1000만원이 넘는다.

 

- 15년도에 미국 1상 시작했으나, Drop 됨

 

- 최근에 다시 일본, 미국 임상 시작

 

- 일본은 국내 사례를 근거로 1,2상 면제시켜줌. 3상은 2024년 11월 22일 투약시작하였고 곧 결과가 나올 예정

 

- 일본 3상의 대조군은 히알루론산 연골 주사이다. 대조군이 약하기 때문에 거의 성공할 것이라 본다.

 

- 26년에 일본 후생성 허가 신청서 제출하고 인증에 1년 걸릴 예정

 

- 이후 27년에 가격 결정되고, 28년도에 보험 들어가서 시약되는 걸로 플랜이 짜여져 있음

 

- 26년 상반기에 미국 3상 예정(1상 2상 면제). 약 2000억 비용 들어갈 것으로 예상

 

- 2500억 자금 조달 필요한 상황. 사모펀드에서 1000억은 조달했고 나머지는 다른데서 조달

 

- KL grade 3가 치료 대상자이다. 수술후 2개월간 목발 집어야 

 

- 우리나라 현재 연간 4000례, 일본은 2만례정도 기대. 미국은 3만례정도 기대. 대신 미국은 P가 국내보다 10배정도?

 

- 미국 같은 경우는 22년 캐나다에 CDMO 기업 옴니바이오를 인수하여 세포유전자치료제 CDMO 신규시설을 준공함. 현지 제대혈 은행에서 줄기세포 공급받을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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