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정권의 핵심은 MAGA이다.
그리고, MAGA의 근본의 근본은 중국과의 패권전쟁 승리쟁취이다.
그를 통해 미국이 잘 사는 것이다.
더 자세히 말하면 AI 패권전쟁이겠고,,,
중국하고 AI 패권전쟁에서 이길라면 공급망을 미국에다가 만들어야 한다.
즉, 제조업 리쇼어링이다.
그 수단으로 관세를 이용한다. 미국만이 관세가지고 이정도 횡포를 저지를 수 있을 것이다.
우리입장에서는 맘에 안들지만,,, 결과는 장담못하지만, 개인적으로는 미국 입장에서는 잘하고 있는거 같다.
예전처럼 선비 행세하면서는 미국은 이익을 못 취했을 것이다.
어쨌던, AI 패권전쟁을 할라면 돈이 있어야 한다.
근데, 돈을 만들 국채 수요가 점점 없어진다.
그걸, 규제완화와 스테이블 코인과 관세를 통해 해결할라고 한다.
그 과정에서 인플레이션 위험이 도처에서 나온다.
관세-> 인플레이션, 미국 제조업 리쇼어링 -> 인플레이션.... 세계 경제 블록화 -> 인플레이션...
유동성의 시대로 가나...
트럼프는 물가의 근본은 유가라고 생각하고 유가를 때려 잡을려고 한다.
Drill baby Drill... 근데 공허한 울림이다.
미국 세일 시추 bep가 60달러 초반대이다.
지금 생산은 하겠지만, 시추를 더 판다고??
게다가, 트럼프 덕에? 유정용 강관의 가격은 올라가고 있어서 bep가 상향되고 있다.
근데, 이스라엘-이란 전쟁이 시작되고 미국이 이란을 폭격하면서 중동의 유가가 일시적으로 확 튀었다.
세일업체들에게 기회를 준 것으로 보인다. 세일업체들은 오른 유가에 고정해서 선물가격을 정하고 계약을 통해 재정적 안정을 취할 기회였다.
이란 공격이 유가만을 위해서 그러지는 않았겠지만, 냄새가 난다.
그리고, 빈살만은 석유 공급을 줄이지 않고 늘리고 있다.
미국 인플레이션을 도와줄라고? 트럼프가 부탁해서??
no...
미국 도울라고 사우디의 가장큰 재정과 관련된 유가를 내리는 바보는 없을 것이다.
오히려, 세일업체들과 사우디의 치킨게임으로 보는게 맞다.
사우디가 석유 bep가 세계에서 제일 낮다.
그런데, 사우디는 지금 탈석유를 통해 새로운 산업으로의 전환을 위해 엄청난 재정이 필요하다.
그러기 위해서는 유가는 최소한 70~80달러는 가야되고, 심지어 100달러 넘고 120달러까지도 노리고 있다는 애기가 있다.
우선 미국 세일업체들을 죽여 놔야한다.
우선 무너뜨리고 나서 수요도 따라와야 할 것이다.
석유, 가스 수요가 뭘로 나올 수 있을까?
지금, 중동은 과거 중유 등을 사용하는 화력발전을 복합화력 발전소(천연가스 사용)로 전환하려고 한다.
천연가스 시추 개발을 계속하고 있으며, 그를 통해 에너지 충당을 가스발전 50, 신재생 50으로 갈려고 한다.
그리고, 중동은 미국 전기요금의 반값이다.
트럼프가 중동에 AI 데이터센터 건설 부흥을 위해 NVIDIA 규제도 풀어주었다.
중동이 유럽, 아시아 담당 AI 데이터센터의 중심지가 될 것으로 보인다.
AI 데이터센터를 중동에서 무엇으로 전력공급을 할까?
유일한 답은 가스발전소 밖에 없다.
자, 다시 큰 흐름으로 가서 트럼프는 석유, 가스 가격을 낮춰서 물가도 잡으면서 미국의 에너지 기업들의 시추를 돕고 싶어하고, AI 패권전쟁에서 이기고 싶어한다.
트럼프가 곧 AI 투자에 대한 우선순위 관련 애기를 한다고 한다. 7/23?,, 주요 내용은 원전확대와 가스발전소 규제 완화라고 한다.
석유, 가스 가격을 낮추고 싶어하는 미국. 높이고 싶어하는 중동..
근데, 둘다 가스를 엄청 쓰고 싶어한다.
트럼프는 가스 가격을 안올리라면 공급을 올려야 한다.
근데 공급을 올릴라면 가스 수요를 높여야 한다. 데이터센터용 가스발전소 확대가 큰 방향이다.
인플레이션 막기 위해 유가는 낮추지만, 세일업체들에게 결국은 수요를 만들어서 시추 유인을 만들어 줘야 한다.
여기다가 무탄소, 신재생, 기후애기하면,,,,, 할 말이 없다... 그냥 유럽꼴 나는거다., 20년안에 동남아한테 밀릴수도 있다는 유럽...
결국 사우디도 미국 세일업체와 치킨게임을 하여 공급을 줄이고 원유가격을 높여서 재정적 안정을 얻고 싶어하지만,,,
트럼프의 무지막지한 가스 수요 확대 정책으로 결국은 원유가격은 어느정도에서 안정되고 미국 세일업체들은 살아 남을 것이다.
사우디도 어쩔수 없다. 유가가 이정도 밖에 안되도 탈석유를 위해, 미래 생존을 위해 인프라 확대를 해야 한다. 힘들지만 해야 한다.
이미,, 그 징조가 있다.
유가 하락으로 인한 중동의 인프라 투자가 지연된다는 중동수주 관련 국내 기업 IR 한테서 애기가 들리다가,,, 다시 발주가 나올것 같다는 애기가 들린다...
사우디도 결국 트럼프와의 싸움에서 이길 수 없다는 것을 알 것이다... 안 이상, 인프라 투자 늦출 수 없다.
가스! 가스! 가스! 이다.
당연히 원전이 대세겠지만, 그 바로 밑에 가스가 간다.
원전은 늘어나는 전력수요에 본격 대응할라면 10년 뒤 부터이다.
P.S 뇌피셜입니다...
기저전원으로 원전 대안으로 가스 말고는 진짜 없다...(이건 뇌피셜 X)
'주식단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메디포스트 (0) | 2025.11.29 |
|---|---|
| 와이엠티 :: AI에 도금하다 (0) | 2025.10.06 |
| CJ 제일제당 자세히 살펴보기 (4) | 2025.07.05 |
| CJ 제일제당 간략점검 (3) | 2025.07.03 |
| 디아이티 (6) | 2025.06.29 |
댓글